⚡️내려노음 레트로 음감회

4/19(토) 18:00 · 내려노음 · 정원 9명 · ✓ 이번 동행은 내려노음이 첫 방문인 동행원 분들만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동행원 '지훈💿'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최근 폭싹 속았수다에 빠진 내려노음 주인장입니다. 이번 음감회는 80-90년대 레트로…

일시: 4/19(토) 18:00

장소: 내려노음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16길 13)

seoul, 음악·페스티벌, 토요일, ko

✓ 이번 동행은 내려노음이 첫 방문인 동행원 분들만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동행원 '지훈💿'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최근 폭싹 속았수다에 빠진 내려노음 주인장입니다. 이번 음감회는 80-90년대 레트로 음악들을 들으며, 이 시대의 드라마와 영화에서 느낄 수 있는 그 시절의 명곡을 감상하고 기억을 공유하는 음감회 입니다. 드라마를 안 보신 분들도 참여 환영하며, 나만 알고 있는 이시대의 명곡이 있다면 서로 공유해 보면 좋겠습니다 :)" 지훈님의 성수동 음악감상실, 내려노음에서 만납니다. (@naeryeo_noeum) 좋은 사람들과는 술 한잔을 곁들이면 좋으니, 각자 마실 술은 각자 BYOB(Bring your own bottle)로 가져와 주세요. 오시는 길에 편의점이 2개나 있습니다! ※ 출석시 100% 환불되는 노쇼 방지비와는 별도로, 내려노음 참가비는 현장 결제가 필요합니다. (20,000원) 동행원 지훈💿 프랜차이즈 관리 매니저 | No Music, No life를 외치는 지훈이라고 합니다. 본업은 요식업계에서 프랜차이즈 관리 매니저로, 최근에는 제가 좋아하는 음악 공간을 성수동에 만들어 운영하고 있어요. 🎶 좋아하는 술 한잔에 원하는 LP를 들을 수 있는 아지트 같은 공간인데요. 어렸을때부터 음악 듣는 것과 공간을 꾸미고 활용하는걸 좋아했어서 어찌보면 꼭 해보고 싶었던 일이기도 합니다. 추후엔 점차 이 방향으로 더 키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 근래에 많이 생각하는 것 중 하나는 ‘좋은건 억지로라도 해야한다.’ 는건데요. 예를 들어 근력을 키우는 웨이트라던가, 부모님께 좀 더 살갑게 표현하기 라던가. 좋은 것들은 어렵더라도 억지로라도 해서 습관을 들여야 하는 것 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