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의 음악감상실

4/13(일) 15:00 · 잔향실 · 정원 5명 · ✓ 지금부터 신청해 주시는 분들은 네이버에서 잔향실 4월 13일(일) 4시 1인 예약하고 오시면 됩니다! 동행원 '호랑🐯'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에서 서로의 음악 취향을 공유해 봅니다. 온전히 음악에만…

일시: 4/13(일) 15:00

장소: 잔향실 (부산 부산진구 동성로25번길 13 4층)

busan, 음악·페스티벌, 일요일

✓ 지금부터 신청해 주시는 분들은 네이버에서 잔향실 4월 13일(일) 4시 1인 예약하고 오시면 됩니다! 동행원 '호랑🐯'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에서 서로의 음악 취향을 공유해 봅니다. 온전히 음악에만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인데, 원하는 음악을 신청하고 프랑스산 명품사운드 시스템으로 최고의 음향을 경험할 수 있어요. 제가 미리 4인 결제를 해두었기에 동시 입장해야해서, 3시에 근처 에서 커피 한잔하면서 서로를 소개하고 4시에 입장합니다! 끝나고 한주를 마무리하는 느낌으로 가벼운 맥주 한 잔하며 신청했던 음악 이야기도 나눠봐요 :D" 동행원 호랑🐯 인문학 그림책 강사 | 30대 초반 방황의 시기에 그림책 선물을 받고 위로를 얻은 뒤로 그림책 강사가 되었어요. '세상의 모든 마음들이 너를 향해 있을 거야, 너의 곁에서' 라는 선물 받은 그림책의 한 구절에 감명받아 이 길을 걷게 되었답니다. 디자인 고등학교, 유아교육과 등 걸어온 길이 하나의 점으로 연결되는 순간이었어요. 덕분에 인생의 모든 시간들이 의미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독립 서점 다니는 걸 좋아해서, 제가 가는 곳들 근처에 있는 서점을 늘 찾아다녀요. 책을 읽는 직업이다 보니 중간중간 책도 읽고 전시를 보거나 영화를 보러 다니죠. 좋아하는 말은 라는 영화의 '카르페 디엠(Carpe Diem)'이라는 구절인데, '현재를 충실히 살라'는 메시지예요. 과거나 미래가 아닌, 오늘 하루에 집중하며 살다 보면 그 하루하루가 모여 어제보다 성장한 내가 되고, 그게 쌓여 인생이 된다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카르페 디엠', '죽음을 기억하라(Memento mori)', '사랑하는 이의 괴로움을 사랑하라(Amor fati)'는 가치관을 되새기며 살 거예요. 매일을 충실히 살아가는 게 저의 좌우명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