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쉐프의 세컨바

4/25(금) 19:30 · 쥐라 바 · 정원 4명 · 동행원 '제제🐶'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흑백요리사 출연 식당! 로기 오너쉐프인 박준승 쉐프의 세컨 매장인데, 함께 가보면 좋을 듯 해서 예약했습니다. 예약금이 8만원이라 취소는 3일 전 까지만 부탁드려…

일시: 4/25(금) 19:30

장소: 쥐라 바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27가길 26-14 101호)

제안: 제제 (유전자검사 스타트업 영업관리)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동행원 '제제🐶'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흑백요리사 출연 식당! 로기 오너쉐프인 박준승 쉐프의 세컨 매장인데, 함께 가보면 좋을 듯 해서 예약했습니다. 예약금이 8만원이라 취소는 3일 전 까지만 부탁드려요!" 스큐어라는 이름으로 운영이 되다가, 최근 'Jura Bar' 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리뉴얼된 곳입니다. 모렐 버섯과 트러플로 만들어낸 모렐 파스타와 골뱅이로 파스타를? 싶은 골뱅이 파스타, 꼬고뱅 블랑, 마라 멘보샤, 꼬꼬뱅 블랑 등 재밌는 메뉴들이 가득한데요. 프랑스의 쥐라 와인만을 제공하고 있어서 쥐라 바 로 불러주시면 된답니다. 수준급의 다이닝과 프랑스 와인 즐기러 가실 분들 함께 해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동행원 제제🐶 유전자검사 스타트업 영업관리 | 유전자검사 스타트업에서 영업관리를 맡고 있어요. 전문적인 분야다 보니 단순히 제품을 파는 게 아니라, 작동 원리를 깊이 이해하는 게 필요한 일이에요. 언젠가는 화장품이나 향수 쪽으로 마케팅을 해보고 싶어요. 옷 입는 걸 좋아하는데, 오래 입을 수 있는 베이직한 옷에 디테일을 더하는 걸 좋아해요.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해서 핫플에서 사진 찍는 것도 즐기고, 관심 있는 분야 원데이 클래스도 자주 들어요. 방탄소년단의 "Life goes on"처럼 인생은 흘러가는 거라 생각해요. 책에서 읽은 "그렇게 살 거면 불평하지 말고, 불평할 거면 그렇게 살지 말라"는 말에서 자주 위로를 얻어요. 저는 개복치 스타일이라 스트레스 받으면 몸이 금방 아파서, 멘탈 관리에 신경 쓰는 편이에요. 어딜 가나 분위기를 띄우는 역할을 하고, 얇고 넓은 지식으로 대화를 풀어가는 걸 좋아하는 사람 좋아하는 인간 댕댕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