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1(토) 19:00 · 스미스앤월렌스키 · 정원 3명 · "혼자선 못 먹고 못 마시겠다 1탄 맛도리 와인과 함께하는 미국 스테이크의 명가 스미스앤월렌스키 함께 가요~^^ 주로 이태리 레드 와인을 좋아하지만 음식이 음식이니만큼 이날은 미쿡 레드 와인 1병 제가 도네하려 합…
일시: 7/11(토) 19:00
장소: 스미스앤월렌스키 (서울 용산구 독서당로 71 7-8층)
제안: 위커파크 (정신건강 사회복지사)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혼자선 못 먹고 못 마시겠다 1탄 맛도리 와인과 함께하는 미국 스테이크의 명가 스미스앤월렌스키 함께 가요~^^ 주로 이태리 레드 와인을 좋아하지만 음식이 음식이니만큼 이날은 미쿡 레드 와인 1병 제가 도네하려 합니다 저 포함 3명이 적당해 보이네요~(와인이 비싸서 1병밖에는 ㅜ ㅜ) 참고로 와인은 해당 업장서 50정도의 와인입니다. 티본스테이크와 미쿡 레드 조아하신다면 ㄱㄱ" 1977년 뉴욕에서 시작해 워런버핏도 사랑한다는 스테이크 하우스, 한남동 스미스앤월렌스키예요. 미국산 최상급 소고기를 직접 드라이에이징해서 내는 곳이라 고기 풍미가 확실히 남달라요. 부라타 토마토나 웨지 샐러드로 가볍게 시작해서 티본으로 넘어가는 코스 추천해요. 다들 미디엄으로 주문해서 육즙 가득한 상태로 즐기시는 편이더라구요. 곁들여 나오는 눌러구운 감자도 꼭 함께 드셔보세요. 3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