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듬은 연기처럼

7/8(수) 21:30 · 덴 · 정원 6명 · "후카바를 즐기시는 분은 없나요? 이태원 후카바에서 각자의 힘듬이나 고민을 공유해보실분! 야근이나 야작, 저녁식사 후에 가볍게 만나요! '김이클'로 예약되어있고, 조금 일찍 오셔도 이용 가능합니다. 시샤는 보통 1…

일시: 7/8(수) 21:30

장소: 덴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16길 11 2층)

제안: 김이클 (금융권 벤처투자업무🚙)

seoul, 자유 주제, 수요일

"후카바를 즐기시는 분은 없나요? 이태원 후카바에서 각자의 힘듬이나 고민을 공유해보실분! 야근이나 야작, 저녁식사 후에 가볍게 만나요! '김이클'로 예약되어있고, 조금 일찍 오셔도 이용 가능합니다. 시샤는 보통 1테이블에 1~2개 주문해서 나눠서 즐겨요!" 이태원 덴에서 후카 연기 한 모금에 요즘 힘든 거 하나씩 털어놓는 시간 가져보려 해요.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하기 좋은 공간이라 진솔한 이야기 나누기 딱이에요. 시샤 처음이어도 걱정 없어요. 강도 조절되고 니코틴 없는 제품이라 편하게 즐길 수 있어요. 각자 다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모여 요즘 겪는 고민을 나누다 보면 의외로 비슷한 지점에서 공감하게 되더라고요. 향은 취향대로 골라보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는 게 이 모임의 전부예요. 잠깐이라도 마음의 짐 내려놓고 편하게 이야기 나눠봐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