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3(목) 19:00 · 노닥노닥 · 정원 4명 · "아름다워서 울어본 사람들 공간 이용료 1인 1만원이 발생합니다. 저녁 각자 해결하거나 배달 가능합니다. 마음 시리게 아름다운 시, 눈부시게 아름다웠던 여행지, 황홀하게 아름다웠던 그날 저녁, 그이의 따뜻한 마음이…
일시: 7/23(목) 19:00
장소: 노닥노닥 (서울 송파구 토성로 36 1층)
제안: 현아 (IT회사 세일즈)
seoul, 자유 주제, 목요일
"아름다워서 울어본 사람들 공간 이용료 1인 1만원이 발생합니다. 저녁 각자 해결하거나 배달 가능합니다. 마음 시리게 아름다운 시, 눈부시게 아름다웠던 여행지, 황홀하게 아름다웠던 그날 저녁, 그이의 따뜻한 마음이 너무 아름다워서, 오롯이 아름다움에 젖어 울어본 적 있나요? 그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사진이나 영상, 책 등 가져오면 더더 좋아요 지독한 탐미주의자, 어쩔수없는 낭만주의자 모두 모십니다 " 시 한 구절에, 여행지 풍경에, 누군가의 마음에 눈물이 났던 순간이 있나요. 아름다움 앞에서 오롯이 무너져본 경험을 나누는 자리예요. 지독한 탐미주의자든 낭만주의자든 다 환영합니다. 사진, 영상, 책처럼 그 순간을 담은 것들을 가져오면 이야기가 더 풍성해져요. 각자 다른 아름다움의 기준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서로의 감정선을 들여다보는 시간, 생각보다 깊은 공감이 오갈 거예요. 노닥노닥은 화이트 우드톤 인테리어에 조명까지 감각적이라 이야기 나누기에 딱 좋은 공간이에요. 프라이빗하게 커튼을 치면 온전히 우리만의 시간이 됩니다. 저녁은 각자 해결하거나 배달시켜 먹으며 편하게 대화 이어가요. 아름다움에 젖어 눈물 흘려본 그 순간을 꺼내놓는 밤, 함께해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