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목) 20:00 · 연림 봉천역점 · 정원 5명 · "봉천역 칵테일바에서 술 한잔과 함께 각자 작업도 하고, 함께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인사이트 나눠요" 봉천역 조용한 위스키바에서 각자 노트북 펴고 작업하다, 눈 마주치면 살짝 얘기 나누는 느슨한 모임이에요. 혼자…
일시: 7/9(목) 20:00
장소: 연림 봉천역점 (서울 관악구 봉천로 360-2 2층)
제안: 에드 (데이터분석가)
seoul, 자유 주제, 목요일
"봉천역 칵테일바에서 술 한잔과 함께 각자 작업도 하고, 함께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인사이트 나눠요" 봉천역 조용한 위스키바에서 각자 노트북 펴고 작업하다, 눈 마주치면 살짝 얘기 나누는 느슨한 모임이에요. 혼자 몰입하고 싶을 땐 각자, 이야기하고 싶을 땐 자연스럽게 대화가 오가는 분위기라 부담이 없어요. 우드톤 인테리어에 조명이 은은해서 작업하기도 좋고, 다양한 위스키와 시그니처 칵테일 한 잔 곁들이면 하루의 긴장이 스르르 풀려요. 사장님이 취향 물어보면서 술 골라주시는 시간도 은근한 재미 포인트고요. 각자 다른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라, 잠깐 나누는 대화에서도 생각지 못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어요. 노트북이든 책이든 편하게 챙겨와서, 각자의 속도로 저녁을 채워봐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