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6(목) 19:30 · 토모 · 정원 4명 · "원래 계획했던 길이 아니었는데, 지금이 더 좋은 경우 있으세요?" 전공도, 꿈꾸던 진로도 달랐지만 예상 밖의 계기로 지금의 일과 취미를 찾은 사람들, 모여봐요. 계획대로 안 풀려서 오히려 나다워진 순간들을 편하게…
일시: 7/16(목) 19:30
장소: 토모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19길 6-10 2층)
제안: 한주 (인테리어 디자이너)
seoul, 식사·맛집, 목요일
"원래 계획했던 길이 아니었는데, 지금이 더 좋은 경우 있으세요?" 전공도, 꿈꾸던 진로도 달랐지만 예상 밖의 계기로 지금의 일과 취미를 찾은 사람들, 모여봐요. 계획대로 안 풀려서 오히려 나다워진 순간들을 편하게 나눠봐요. 이태원 토모는 당일 도축한 신선한 재료로 만드는 야키토리 전문점이에요. 매일 구성이 바뀌는 야키토리 7종과 칼칼한 모츠나베가 시그니처인데, 루프탑에서 숯향 입힌 꼬치에 술 한 잔 곁들이면 이야기가 끊이질 않더라고요. 정해진 루트보다 나만의 방식을 찾아가는 이야기, 혼자만의 시간에서 발견한 의외의 즐거움까지. 처음 만나도 술술 풀릴 대화 주제는 이미 충분해요. 편하게 오셔서 각자의 계획 밖 이야기, 들려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