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도란 파스타

7/19(일) 17:00 · 심퍼티쿠시 용산점 · 정원 6명 · "전시나 영화 보고 나서, 그 여운을 나눌 사람 있으세요?" 혼자 보러 가는 것도 좋지만, 보고 난 뒤 느낀 점을 이야기할 사람이 있으면 그 시간이 더 오래 남더라고요. 최근 인상 깊었던 전시나 영화, 요즘 꽂힌…

일시: 7/19(일) 17:00

장소: 심퍼티쿠시 용산점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52길 17-3 1층)

제안: 에드 (데이터분석가)

seoul, 식사·맛집, 일요일

"전시나 영화 보고 나서, 그 여운을 나눌 사람 있으세요?" 혼자 보러 가는 것도 좋지만, 보고 난 뒤 느낀 점을 이야기할 사람이 있으면 그 시간이 더 오래 남더라고요. 최근 인상 깊었던 전시나 영화, 요즘 꽂힌 콘텐츠 이야기를 편하게 나눠봐요. 삼각지의 심퍼티쿠시는 유러피안 요리를 아시안 스타일로 풀어낸 파인캐주얼 레스토랑이에요. 시그니처인 차돌 고사리 파스타와 랍스터 비스큐 로제 파스타를 나눠 먹으면서, 와인 한 잔 곁들이면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계획 없이 훌쩍 여행을 떠나는 사람도, 전시 보고 그림을 끄적이는 사람도 좋아요. 각자의 방식으로 일상에 여백을 만드는 이야기, 편하게 들려주세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6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