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5(수) 19:30 · 서교주담 · 정원 5명 · "내가 하는 일 덕분에 세상이 조금 다르게 보인 순간, 있으세요?" 화면 뒤에서 인터뷰를 판단하는 사람도, 낯선 기술을 쉬운 말로 풀어주는 사람도 있죠. 각자의 자리에서 발견한 일의 의미와 태도를 편하게 나눠봐요.…
일시: 7/15(수) 19:30
장소: 서교주담 (서울 마포구 어울마당로5길 46)
제안: 리랑 (행사/방송 프리랜서)
seoul, 식사·맛집, 수요일
"내가 하는 일 덕분에 세상이 조금 다르게 보인 순간, 있으세요?" 화면 뒤에서 인터뷰를 판단하는 사람도, 낯선 기술을 쉬운 말로 풀어주는 사람도 있죠. 각자의 자리에서 발견한 일의 의미와 태도를 편하게 나눠봐요. 합정 서교주담은 술과 이야기가 있는 한식주점이에요. 진한 육수의 담도리탕과 감태를 곁들인 한우육회가 시그니처인데, 소스까지 직접 만든다는 자부심이 메뉴 곳곳에 묻어나요. 일하면서 얻은 확신이나 태도, 배워서 나누는 즐거움 같은 이야기를 나눠보면 어떨까요? 거창한 성공담이 아니어도 좋아요, 각자의 일상 속 작은 발견이면 충분해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