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6(목) 19:30 · 숯 · 정원 6명 · "단조롭던 일상에 새 자극이 필요하다고 느낀 순간, 있으세요?" 익숙한 삶에 변화를 주고 싶어서 낯선 걸 배워보거나, 오래 미뤘던 도전을 이제야 시작해보는 분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거창하지 않아도 좋아요, 최…
일시: 7/16(목) 19:30
장소: 숯 (부산 동래구 명륜로129번가길 6-15 2층)
제안: 형석 (해운업계 검사원)
busan, 식사·맛집, 목요일, ko
"단조롭던 일상에 새 자극이 필요하다고 느낀 순간, 있으세요?" 익숙한 삶에 변화를 주고 싶어서 낯선 걸 배워보거나, 오래 미뤘던 도전을 이제야 시작해보는 분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거창하지 않아도 좋아요, 최근 새로 시작한 것들을 편하게 꺼내봐요. 동래역 근처 숯은 야키토리 전문 술집이에요. 닭 염통, 소리레스 같은 부위별 꼬치부터 숯 모음까지, 하나씩 구워지는 걸 보며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시오라멘으로 마무리하면 딱 좋아요. 야구든, 운동이든, 오랫동안 미뤄온 무언가든 상관없어요. 각자 요즘 벼르고 있는 도전이나 최근 시작한 것들, 서로 나눠보면 새로운 자극이 될 거예요. 편하게 와서 이야기해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