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2(일) 17:00 · 심퍼티쿠시 용산점 · 정원 4명 · "지금 하는 일, 어쩌다 시작하게 되셨어요?" 방향을 틀어서 지금 자리에 왔든, 한 우물을 오래 팠든 다 좋아요. 일을 대하는 태도나 커리어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 편하게 나눠봐요. 삼각지 심퍼티쿠시는 유러피…
일시: 7/12(일) 17:00
장소: 심퍼티쿠시 용산점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52길 17-3 1층)
제안: 린스 (해외 MD)
seoul, 식사·맛집, 일요일
"지금 하는 일, 어쩌다 시작하게 되셨어요?" 방향을 틀어서 지금 자리에 왔든, 한 우물을 오래 팠든 다 좋아요. 일을 대하는 태도나 커리어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 편하게 나눠봐요. 삼각지 심퍼티쿠시는 유러피안 요리를 아시안 감성으로 풀어낸 파인캐주얼 레스토랑이에요. 시그니처인 차돌 고사리 파스타에 우대갈비 리조또까지 곁들이면 한 상 가득한 든든함이 느껴져요. 넓은 매장에 술 종류도 다양해서 와인 한 잔 곁들이기도 좋아요. 기획하고 결정하는 일이 잘 맞는 사람도, 새로운 분야에서 방향을 찾아가는 사람도 있잖아요. 서로 다른 커리어의 결이 만나면 생각보다 재밌는 이야기가 오갈 거예요. 거창하지 않아도 좋으니 편하게 와서 이야기 나눠봐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