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6(목) 19:30 · 연남광안리 숙성횟집 · 정원 4명 · "낯가리는 편인데도 결국 먼저 말 거는 사람이 되어본 적, 있으세요?" 겉으론 무뚝뚝해 보여도 속으론 사람 챙기는 걸 좋아하는 분들, 새로운 일이나 취미를 시작하며 조금씩 스스로를 확장해가는 분들과 편하게 대화 나…
일시: 7/16(목) 19:30
장소: 연남광안리 숙성횟집 (서울 마포구 동교로 258-1 1층 연남광안리)
제안: 나희 (무대 공연 진행자)
seoul, 식사·맛집, 목요일
"낯가리는 편인데도 결국 먼저 말 거는 사람이 되어본 적, 있으세요?" 겉으론 무뚝뚝해 보여도 속으론 사람 챙기는 걸 좋아하는 분들, 새로운 일이나 취미를 시작하며 조금씩 스스로를 확장해가는 분들과 편하게 대화 나누고 싶어요. 산책하며 머리 비우는 법이나 요즘 몰두하고 있는 것들, 가볍게 풀어봐요. 연남동 연남광안리 숙성횟집은 매일 새벽 잡은 회를 최적으로 숙성해 두툼하게 썰어내는 노포 감성 가득한 곳이에요. 시그니처 광안숙성회와 육사시미를 반반 즐길 수 있는 육반연반이 인기 메뉴고, 평일 방문이라면 소고기타다끼 서비스도 놓치지 마세요. 두툼한 회 한 점에 소주 한 잔 곁들이면 낯가림도 스르르 풀리기 마련이에요. 최근에 용기 내서 시작한 것, 요즘 빠져있는 것들 편하게 나눠봐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