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일요일 브런치로

7/19(일) 12:00 · 오르노 용산점 · 정원 4명 · "주말을 행복하게 즐기는 나만의 방법, 루틴, 코스가 있나요?" 평일동안 힘들었던 피로를 풀고 아무것도 안하는 주말을 보내려하다가도 막상 주말이 되면 뭐라도 해야할 것 같은 기분, 저만 그런가요? 저는 매 주말마다…

일시: 7/19(일) 12:00

장소: 오르노 용산점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길 23 1층)

제안: 여름 (강사)

seoul, 식사·맛집, 일요일

"주말을 행복하게 즐기는 나만의 방법, 루틴, 코스가 있나요?" 평일동안 힘들었던 피로를 풀고 아무것도 안하는 주말을 보내려하다가도 막상 주말이 되면 뭐라도 해야할 것 같은 기분, 저만 그런가요? 저는 매 주말마다 어떻게 놀고 어떻게 쉬고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 좋은 주말이 될지 고민하느라 결국 주말을 다 보내는 것 같아요. 주말을 행복하게 보내는 나만의 방법을 고민해봤거나,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신 분들과 나른한 일요일 오후에 화덕 피자를 즐기고 싶어서 올려봅니다. 용산 오르노는 나폴리 피자의 정석을 즐길 수 있는 고즈넉한 공간이에요. 용산역 앞 골목을 지나갈 때마다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요! 4명이서 다양한 메뉴를 나누며 여유로운 일요일 오후를 즐겨보아요 :)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