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4(금) 19:30 · 석암생소금구이 신논현점 · 정원 6명 · "'해볼까'하다가 '일단 해보자'로 바뀐 순간, 있으세요?" 생각만 하던 걸 실제로 시작해본 경험이나, 요즘 새롭게 도전하고 있는 것들을 편하게 나눠보는 자리예요. 거창한 변화가 아니어도 좋아요, 작은 실천도 충분…
일시: 7/24(금) 19:30
장소: 석암생소금구이 신논현점 (서울 강남구 학동로2길 51 1층)
제안: 람지 (식품회사 브랜드 디자이너)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해볼까'하다가 '일단 해보자'로 바뀐 순간, 있으세요?" 생각만 하던 걸 실제로 시작해본 경험이나, 요즘 새롭게 도전하고 있는 것들을 편하게 나눠보는 자리예요. 거창한 변화가 아니어도 좋아요, 작은 실천도 충분해요. 논현동 석암생소금구이는 고기 굽는 걸 직접 해주셔서 대화에만 집중할 수 있는 곳이에요. 삼겹과 천겹, 등심덧살이 함께 나오는 모둠이 시그니처고, 로스삼겹은 떡쌈이랑 치즈구이 곁들여 삼합으로 먹는 걸 추천해요. 마무리는 눈꽃치즈 올린 석암볶음밥으로! 고기 구워지는 동안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시간이 많아요. 요즘 새로 시작한 것, 미루다가 드디어 실행에 옮긴 것들 편하게 꺼내봐요. 각자 다른 속도로 살아가는 이야기, 듣다 보면 나도 뭔가 해보고 싶어질지도 몰라요! 6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