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6(일) 18:30 · 존앤마크 동묘 · 정원 4명 · "창신동 ‘존 앤 마크’에서 막걸리 한~잔에 회포 풀어요!" 행복이 뭐 별거 있나요? 맛있는 음식에 술이면 금상첨화! 동묘앞역 근처 존앤마크는 한식과 양식이 절묘하게 섞인 퓨전 술집이에요. 동양적이면서도 이국적인…
일시: 7/26(일) 18:30
장소: 존앤마크 동묘 (서울 종로구 종로44길 92 1층)
제안: 제이미 (제빵사)
seoul, 식사·맛집, 일요일
"창신동 ‘존 앤 마크’에서 막걸리 한~잔에 회포 풀어요!" 행복이 뭐 별거 있나요? 맛있는 음식에 술이면 금상첨화! 동묘앞역 근처 존앤마크는 한식과 양식이 절묘하게 섞인 퓨전 술집이에요. 동양적이면서도 이국적인 인테리어라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분위기가 다르답니다. 여기 오면 고사리 링귀니는 꼭 시켜야 해요. 짭짤한 고사리와 들깨 소스가 어우러진 파스타인데 안주로도 완벽해요. 여기에 다양한 막걸리 중 하나 픽해서 곁들이면 그날 회포는 다 풀릴 거예요. 전 메뉴도 놓치면 아쉬운데, 겉은 바삭하고 속은 치즈가 고소하게 채워진 전이 인기가 많아요. 모듬전으로 여러 종류 나눠 먹으면 취향껏 즐길 수 있어요. 막걸리 한잔에 정 나누러 가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