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4(화) 19:30 · 탭샵바 도산대로점 · 정원 5명 · "나 이런 거 좋아하네"라는 생각, 해보신 적 있으세요? 몰랐던 내 취향과 생각을 계속 발견해나가는 건 언제나 놀라운 일이에요. 다른 사람들은 어떤 걸 발견했을까요? 나를 알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모여 편하게 이야기…
일시: 7/14(화) 19:30
장소: 탭샵바 도산대로점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150 지상 3층 탭샵바)
제안: 존 (제품 디자이너)
seoul, 식사·맛집, 화요일
"나 이런 거 좋아하네"라는 생각, 해보신 적 있으세요? 몰랐던 내 취향과 생각을 계속 발견해나가는 건 언제나 놀라운 일이에요. 다른 사람들은 어떤 걸 발견했을까요? 나를 알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모여 편하게 이야기 나눠봐요. 신사 탭샵바는 80종 와인과 위스키를 잔 단위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와인 탭바예요. 통영에서 직송되는 삼배체 생굴과 트러플 향 가득한 오이스터 라면이 시그니처인데, 와인 한 잔에 곁들이면 대화가 자연스럽게 길어져요. 일 얘기든, 요즘 빠진 취미든, 최근 용기 내서 넓혀본 관계든 좋아요. 완성된 답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각자 어떤 방식으로 나를 알아가고 있는지, 편하게 나눠봐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