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2(토) 17:00 · 아리수만찬 · 정원 6명 · 동행원 '현민☢️'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옛날에 한번 가봤는데, 저녁 시간에는 웨이팅이 있던거 같아요! 토요일 오후 5시에 만나서 웨이팅 상황에 맞게 산책하고 가면 좋겠습니다." 한강 위에서 즐기는 선상…
일시: 4/12(토) 17:00
장소: 아리수만찬 (서울 영등포구 노들로 111 양화선착장)
제안: 현민 (원자력 엔지니어)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동행원 '현민☢️'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옛날에 한번 가봤는데, 저녁 시간에는 웨이팅이 있던거 같아요! 토요일 오후 5시에 만나서 웨이팅 상황에 맞게 산책하고 가면 좋겠습니다." 한강 위에서 즐기는 선상 바베큐, 양화선착장의 '아리수만찬'에서 좀 재밌는 저녁 시간 함께 하실분! 한강의 야경을 바라보며 즐기는 바베큐는 서울에서 찾기 힘든 이색 경험이랍니다. 한강에서만 느낄 수 있는 시원한 바람과 함께 고기 흡입하다 보면 대화 없이 먹기만 할지도....!? 연탄불에 구워먹는 한돈 삼겹살과 목살은 정말 꿀맛이에요. 고기를 다 먹어갈 때쯤 칼국수를 추가하면 든든하게 마무리할 수 있어요. 참, 반려동물도 케이지 있으면 입장 가능하니 반려견과 함께 오셔도 좋습니다.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미리 '테이블링' 원격 웨이팅을 통해 출발 전 웨이팅 상황을 체크하고 미리 걸어둘 예정이예요. 동행원 현민☢️ 원자력 엔지니어 | 원자력발전소 컨설팅 회사의 열수력기술부에서 일하고 있어요. 초빙 교수님의 수업에 감명받아 이 분야에 도전했고, 현재는 새로운 원자력 발전소 건설에 기여한다는 보람으로 어려운 업무와 야근을 견뎌내고 있죠.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최근 다시 시작한 킥복싱에서 재미를 많이 느꼈어요. 샌드백을 치면서 쌓인 에너지를 발산할 때의 통쾌함이란! 약속을 지키고 서로를 존중하는 관계야말로 인생의 진정한 가치라고 믿는 성실한 원자력 엔지니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