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8(토) 15:00 · 비어있는 삶 · 정원 4명 · "주말 오후 모각작 후 저녁 같이 먹어요“ 안국역 근처 비어있는 삶은 7,8층 통창으로 창덕궁과 남산타워가 한눈에 들어오는 공간이에요. 주말 오후 노을 시간대에 모여 각자 할 일에 집중하기 좋은 분위기라 모각작 장…
일시: 7/18(토) 15:00
장소: 비어있는 삶 (서울 종로구 율곡로 82 7층 702호)
제안: 엘라 (서비스 기획자)
seoul, 자기계발·독서, 토요일
"주말 오후 모각작 후 저녁 같이 먹어요“ 안국역 근처 비어있는 삶은 7,8층 통창으로 창덕궁과 남산타워가 한눈에 들어오는 공간이에요. 주말 오후 노을 시간대에 모여 각자 할 일에 집중하기 좋은 분위기라 모각작 장소로 골라봤어요. 창가 자리에 앉아 노트북을 펴면 뷰 자체가 집중력을 끌어올려줘요. 각자 책이나 작업을 이어가다 잠깐씩 눈을 들어 창덕궁 풍경을 보면 환기가 되고, 옆에서 몰입하는 사람이 있으면 늘어지지 않고 시간을 알차게 쓰게 되더라고요. 노을이 지고 나면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바뀌면서 가볍게 대화 나누기도 좋아요. 각자 작업하다 서로 어떤 걸 하고 있는지 나누는 시간이 은근한 동기부여가 될 거예요. 조용히 몰입하고 싶은 분, 뷰 좋은 곳에서 주말을 알차게 보내고 싶은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