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7(금) 18:30 · 장소 · 정원 4명 · "가고 싶었던 이자카야 같이 가요 ㅎㅎ" 망미역 근처, 숙성회로 유명한 이자카야 '장소' 다녀올 사람 구해요. 다찌석 위주라 셰프님이랑 눈 맞추면서 먹는 재미가 있는 곳이에요. 꽃다발처럼 플레이팅된 숙성회가 시그니…
일시: 7/17(금) 18:30
장소: 장소 (부산 수영구 망미번영로70번길 26 1층)
제안: 채림 (치위생사)
busan, 식사·맛집, 금요일
"가고 싶었던 이자카야 같이 가요 ㅎㅎ" 망미역 근처, 숙성회로 유명한 이자카야 '장소' 다녀올 사람 구해요. 다찌석 위주라 셰프님이랑 눈 맞추면서 먹는 재미가 있는 곳이에요. 꽃다발처럼 플레이팅된 숙성회가 시그니처인데, 종류가 다양해서 하나씩 먹다 보면 어느새 접시가 비어있어요. 여기에 계절마다 바뀌는 추천 메뉴까지 곁들이면 술이 술술 들어가는 조합 완성이에요. 방문 후기 보니 사시미랑 잘 어울리는 정종이나 사케 페어링 추천도 많더라구요. 메뉴 나오는 속도가 여유로운 편이라 처음부터 안주 넉넉히 시켜두고 천천히 즐기는 걸 추천해요. 바다 향 가득한 저녁, 같이 즐겨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