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7(금) 19:00 · 초힛사츠 · 정원 4명 · "가고싶었던 이자카야 같이 가요 ㅎㅎ" 광안리 술집 찾을 때마다 나오는 이름, 초힛사츠 같이 가요. 일본 현지 느낌 물씬 나는 인테리어에 꼬치 종류가 정말 다양해서 고르는 재미가 있어요. 양배추 사라다는 양이 많아…
일시: 7/17(금) 19:00
장소: 초힛사츠 (부산 수영구 광남로 74 1층 초힛사츠)
제안: 채림 (치위생사)
busan, 식사·맛집, 금요일
"가고싶었던 이자카야 같이 가요 ㅎㅎ" 광안리 술집 찾을 때마다 나오는 이름, 초힛사츠 같이 가요. 일본 현지 느낌 물씬 나는 인테리어에 꼬치 종류가 정말 다양해서 고르는 재미가 있어요. 양배추 사라다는 양이 많아서 나눠 먹기 좋고, 완탕나베랑 하이볼 조합이 특히 반응 좋더라고요. 늑간이나 츠쿠네 같은 꼬치도 부드럽고 자꾸 손이 가는 맛이라 다양하게 시켜서 나눠 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한정 판매하는 메뉴들이 있어서 일찍 가야 다양하게 맛볼 수 있대요. 광안리 바다 보고 이자카야 감성 제대로 느끼러 가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