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1(화) 19:30 · 유타다미 · 정원 4명 · "내가 하는 일이 나를 설명한다고 느낀 적 있으세요?" 처음부터 정해진 길을 걸은 게 아니라, 여러 갈림길을 지나 지금의 일에 정착한 사람들이 있어요. 그 과정에서 갖게 된 확신이나 애정, 각자의 방식으로 나눠봐요…
일시: 7/21(화) 19:30
장소: 유타다미 (서울 마포구 양화로15안길 19 금덕빌딩 1층)
제안: 딕테 (언론사 PD)
seoul, 식사·맛집, 화요일
"내가 하는 일이 나를 설명한다고 느낀 적 있으세요?" 처음부터 정해진 길을 걸은 게 아니라, 여러 갈림길을 지나 지금의 일에 정착한 사람들이 있어요. 그 과정에서 갖게 된 확신이나 애정, 각자의 방식으로 나눠봐요. 홍대 골목의 유타다미는 숙성 사시미와 모츠나베로 유명한 퓨전 이자카야예요. 저온 숙성한 광어사시미와 진한 미소 모츠나베가 시그니처인데, 조용한 분위기라 대화에 집중하기 좋아요. 지금 하는 일을 선택하기까지의 여정, 일하며 발견한 자신만의 강점 같은 이야기를 편하게 풀어봐요. 다른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자극이 될 수 있어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