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청과 낯섦 사이

7/25(토) 18:00 · 취월 광안리점 · 정원 4명 · "낯선 사람과 이야기 나누는 게 오히려 편할 때, 있으세요?" 사람을 자주 만나는 일을 하다 보면 대화 속에서 오히려 나를 발견하게 되는 순간들이 있어요. 낯선 자리를 편하게 만드는 나만의 방법, 혹은 잘 듣는 사…

일시: 7/25(토) 18:00

장소: 취월 광안리점 (부산 수영구 광안해변로 191 2층)

제안: BK (컨설팅)

busan, 식사·맛집, 토요일

"낯선 사람과 이야기 나누는 게 오히려 편할 때, 있으세요?" 사람을 자주 만나는 일을 하다 보면 대화 속에서 오히려 나를 발견하게 되는 순간들이 있어요. 낯선 자리를 편하게 만드는 나만의 방법, 혹은 잘 듣는 사람이 되기 위해 신경 쓰는 것들을 편하게 나눠봐요. 광안리 취월은 데이트 스팟으로도 소문난 요리주점이에요. 시그니처 취월해물파스타와 매콤한 마라파스타가 인기인데, 가리비술찜에 면 추가해서 먹으면 더 든든해요. 위스키 하이볼이나 전통주 하이볼로 가볍게 시작하기도 좋아요. 일 이야기든, 사람 이야기든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각자 사람을 대하며 배운 것들, 낯선 환경에 적응해온 방식을 나누다 보면 생각보다 통하는 지점이 많을 거예요. 편하게 와서 이야기 나눠봐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