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7(금) 19:30 · 솔른 · 정원 5명 · "용산 솔른에서 노르딕 다이닝" 덴마크에서 요리한 황형선 셰프가 북유럽의 발효와 피클링을 코스에 풀어내는 곳, 솔른 서울이에요. ‘태양’이라는 이름처럼 플레이팅에도 절제된 미감이 이어져요. 메인은 육즙을 섬세하게…
일시: 7/17(금) 19:30
장소: 솔른 (서울 용산구 새창로12길 11-3 1층)
제안: 다비드 (비즈니스 전략)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용산 솔른에서 노르딕 다이닝" 덴마크에서 요리한 황형선 셰프가 북유럽의 발효와 피클링을 코스에 풀어내는 곳, 솔른 서울이에요. ‘태양’이라는 이름처럼 플레이팅에도 절제된 미감이 이어져요. 메인은 육즙을 섬세하게 살린 오리고기를 추천해요. 앞선 코스의 산뜻한 산미가 입맛을 정돈해 끝까지 무겁지 않고, 접시마다 달라지는 디테일을 함께 발견하는 재미도 있답니다. 디저트까지 꼭 집중해 주세요. 발효의 개성은 선명하지만 맛의 균형은 단정해 코스의 흐름이 또렷해져요. 7월의 금요일, 익숙한 양식과는 다른 노르딕 다이닝을 같이 경험해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