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6(일) 18:30 · 라스트춘선 방이점 · 정원 4명 · 연애든 회사 사람이든, 관계 때문에 머리 아팠던 적 한 번쯤 있지 않나요? 잠실/송파 어딘가에서 그 고민을 꺼내놓고 이야기해보는 자리예요. 장소는 방이동의 라스트춘선 방이점, 넓은 테라스와 단체석이 있어 편하게 자…
일시: 7/26(일) 18:30
장소: 라스트춘선 방이점 (서울 송파구 오금로15길 12)
제안: 블랙 (발전소 엔지니어)
seoul, 자유 주제, 일요일
연애든 회사 사람이든, 관계 때문에 머리 아팠던 적 한 번쯤 있지 않나요? 잠실/송파 어딘가에서 그 고민을 꺼내놓고 이야기해보는 자리예요. 장소는 방이동의 라스트춘선 방이점, 넓은 테라스와 단체석이 있어 편하게 자리 잡고 이야기 나누기 좋은 곳이에요. 스팸두부김치나 오징어부추전 같은 안주 앞에서는 이상하게 속마음도 술술 풀리기 마련이죠. 각자 겪은 관계 고민을 나누다 보면, 내 얘기 같기도 하고 남 얘기 같기도 한 순간들이 계속 생겨요. 정답을 주고받기보다, 서로 다른 입장에서 바라본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이에요. 나와 비슷한 고민을 한 사람들과 편하게 마음을 풀어보세요. [진행 방식] ① 카페·맥주집·밥집 등 편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공간에서 만나요. ② 시작 전에 오늘의 발제와 함께, 요즘 관심 있는 생각이나 경험을 가볍게 소개해요. ③ 오늘의 주제를 중심으로 서로의 경험, 고민, 생각을 편하게 이야기해요. ④ 대화가 끝난 뒤에는 오늘 인상 깊었던 이야기나 느낀 점을 가볍게 나눠요. 잘 말해야 하는 자리보다는, 오늘의 발제를 계기로 서로의 생각을 자연스럽게 나누는 시간에 가까워요! 음료 및 식사 비용은 각자 편하게 1/N로 나눠 결제해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