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5(토) 18:00 · 더랜치브루잉 을지로3가점 · 정원 5명 · "바쁜 일상 속에서도 산이나 자연을 찾아 떠나는 편이신가요?" 응급실처럼 긴장되는 하루든, 리스크를 미리 감지해야 하는 하루든, 다 쏟아내고 나면 몸을 움직여 환기하고 싶어지잖아요. 등산이든 요가든 낯선 여행지든,…
일시: 7/25(토) 18:00
장소: 더랜치브루잉 을지로3가점 (서울 중구 을지로12길 11 시어소호텔 1층)
제안: 뚜기 (8년차 응급실 간호사)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바쁜 일상 속에서도 산이나 자연을 찾아 떠나는 편이신가요?" 응급실처럼 긴장되는 하루든, 리스크를 미리 감지해야 하는 하루든, 다 쏟아내고 나면 몸을 움직여 환기하고 싶어지잖아요. 등산이든 요가든 낯선 여행지든, 각자 스트레스를 풀고 균형을 찾는 방법을 편하게 나눠봐요. 을지로3가역 도보 2분 거리의 더랜치브루잉은 디트로이트 피자와 수제 맥주를 전문으로 하는 가스트로펍이에요. 시그니처인 디트로이트 페퍼로니는 두툼한 도우에 치즈가 가득한데, 수제 맥주나 산토리 가쿠빈 하이볼과 곁들이면 대화가 자연스럽게 길어져요. 일 얘기가 아니어도 좋아요. 최근 다녀온 여행지, 요즘 빠져있는 운동, 나만의 회복 루틴까지.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자극이 될 거예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