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5(토) 12:00 · 자리 · 정원 5명 · "본업 말고 요즘 새롭게 파고드는 것, 있으세요?" 정해진 일을 정확하게 해내는 사람일수록, 그 바깥에서 스스로의 범위를 넓혀보고 싶은 순간이 있잖아요. 혼자 훌쩍 떠나는 여행이든, 부캐처럼 시작한 작업이든 좋아요…
일시: 7/25(토) 12:00
장소: 자리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4길 5-5)
제안: 도베르만 (정유사 리스크 관리 업무)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본업 말고 요즘 새롭게 파고드는 것, 있으세요?" 정해진 일을 정확하게 해내는 사람일수록, 그 바깥에서 스스로의 범위를 넓혀보고 싶은 순간이 있잖아요. 혼자 훌쩍 떠나는 여행이든, 부캐처럼 시작한 작업이든 좋아요. 익숙한 것에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걸 시도해본 이야기, 편하게 나눠봐요. 한남동 자리는 목화솜 탕수육으로 유명한 중식 맛집이에요. 폭신한 비주얼과 달리 안에는 꽉 찬 고기가 들어있어서 첫 입에 다들 놀라더라고요. 진한 국물의 차돌짬뽕과 함께라면 조합이 완벽해요. 혼자 감당하던 일도, 둘이 나누면 새로운 관점이 보이기도 해요. 각자 스스로를 넓혀가는 방법, 들어보고 싶지 않으세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