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0(목) 19:30 · 연남동베르데 · 정원 5명 · "일과 별개로, 나만의 리듬을 만드는 시간 있으세요?" 필름 카메라든 탱고든, 요리든 운동이든 좋아요. 각자 어떤 방식으로 일상에 환기를 주는지, 그 안에서 무얼 느끼는지 편하게 나눠봐요. 연남동베르데는 빈티지한…
일시: 7/30(목) 19:30
장소: 연남동베르데 (서울 마포구 동교로 262-6 1층 101호)
제안: 바람 (프리랜서 영상 감독)
seoul, 식사·맛집, 목요일
"일과 별개로, 나만의 리듬을 만드는 시간 있으세요?" 필름 카메라든 탱고든, 요리든 운동이든 좋아요. 각자 어떤 방식으로 일상에 환기를 주는지, 그 안에서 무얼 느끼는지 편하게 나눠봐요. 연남동베르데는 빈티지한 이국적 분위기가 매력적인 멕시칸 맛집이에요. 통새우와 치즈가 듬뿍 올라간 쉬림프 퀘사디아, 고기와 소스를 골고루 즐기는 베르데 파히타가 시그니처인데, 또띠아에 이것저것 싸 먹다 보면 자연스레 대화도 깊어져요. 정해진 틀 없이 각자의 방식으로 하루를 채우는 사람들, 그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으세요? 거창한 취미가 아니어도 좋아요, 편하게 나눠봐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