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소폰 라이브로 채우는 여름

8/15(토) 20:00 · 야손 · 정원 5명 · "색소폰 선율로 채우는 광안리의 여름밤" 광안리의 재즈바 야손은 매일 밤 두 타임 색소폰 공연을 여는 곳이에요. 연주 실력이 웬만한 공연장 부럽지 않다는 후기가 많아, 붉은 조명 아래 칵테일 한 잔 들고 첫 곡부터…

일시: 8/15(토) 20:00

장소: 야손 (부산 수영구 광남로48번길 25 2층)

제안: 민균 (안전관리 전문기관 강사)

busan, 음악·페스티벌, 토요일, 부산 바캉스

"색소폰 선율로 채우는 광안리의 여름밤" 광안리의 재즈바 야손은 매일 밤 두 타임 색소폰 공연을 여는 곳이에요. 연주 실력이 웬만한 공연장 부럽지 않다는 후기가 많아, 붉은 조명 아래 칵테일 한 잔 들고 첫 곡부터 몰입하기 좋아요. 공연 전엔 다트 게임으로 가볍게 분위기를 풀고, 곡마다 달라지는 셋리스트를 들으며 서로 어떤 음악을 좋아하는지 이야기 나눠요. 색소폰이나 재즈를 잘 몰라도 괜찮아요. 일하느라 바빴던 한 주를 마친 토요일 밤, 선율에 기대 가볍게 쉬러 오세요. [Guide] ➊ 시작 1시간 전, 함께하는 분들의 프로필을 확인할 수 있어요 ➋ 시작 30분 전, 이 동행을 위한 채팅방이 열려요 ➌ 20시, 광안리 야손에서 만나 자리를 잡아요 ➍ 색소폰 라이브를 감상하며 편하게 이야기 나눠요 (22시 공연시작) ➎ 남은 여름 계획을 나누며 가볍게 마무리해요 [House Rules] - 시작 시간을 지켜주세요 - 서로의 속도와 취향을 존중하며 편하게 대화해요 - 음료는 각자 주문해요 (1인 1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