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토) 14:00 · 왈츠와 닥터만 · 정원 6명 · "기깔난 커피 한잔" 북한강 뷰 맛집으로 소문난 왈츠와 닥터만, 커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이름 들어봤을 거예요. 한국 최초 커피박물관을 겸하고 있어서 그런지 커피 맛에 진심인 곳이랍니다. 진한 커피인데도…
일시: 8/1(토) 14:00
장소: 왈츠와 닥터만 (경기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로 856-37)
제안: 김이클 (금융권 벤처투자업무🚙)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ko
"기깔난 커피 한잔" 북한강 뷰 맛집으로 소문난 왈츠와 닥터만, 커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이름 들어봤을 거예요. 한국 최초 커피박물관을 겸하고 있어서 그런지 커피 맛에 진심인 곳이랍니다. 진한 커피인데도 쓰지 않고 우아한 향이 난다는 후기가 많은데, 자메이카 블루마운틴이나 비엔나커피로 유명해요. 순금잔에 담겨 나오는 커피 비주얼도 놓치기 아까운 포인트고요. 강 보이는 창가 자리에 앉아 피아노 선율 들으면서 마시는 커피 한 잔, 이번 여름 낮에 딱이지 않을까요. 앤틱한 인테리어와 고풍스러운 공간이 유럽 온 듯한 느낌 준다는 얘기가 많으니, 사진 남기기도 좋을 거예요.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라 대화하기도 편하니 편하게 근황 나누러 가요. 6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