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일) 12:30 · 카토 · 정원 6명 · "용산 즐겁게 브런치" 용산역 근처 골목에 숨어있는 브런치 카페 '카토', 옛 주택을 개조한 외관에 작은 정원까지 딸려있어 문 열자마자 힐링되는 곳이에요. 이번 여름엔 제철 복숭아 프렌치토스트가 시그니처인데요, 독…
일시: 8/2(일) 12:30
장소: 카토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길 22-7 1-2층)
제안: 후디 (IT컨설턴트)
seoul, 식사·맛집, 일요일, ko
"용산 즐겁게 브런치" 용산역 근처 골목에 숨어있는 브런치 카페 '카토', 옛 주택을 개조한 외관에 작은 정원까지 딸려있어 문 열자마자 힐링되는 곳이에요. 이번 여름엔 제철 복숭아 프렌치토스트가 시그니처인데요, 독일식 팬케이크나 초리조 에그베네딕트도 브런치 메뉴로 인기 많아요. 매장이 넓고 2층은 공간이 나뉘어 있어서 다같이 편하게 앉아 이야기 나누기도 좋습니다. 라따뚜이 시키신 분들 반응이 특히 좋았어요, 느끼하지 않고 야채랑 잘 어우러진다는 후기가 많더라고요. 매달 바뀌는 이달의 파스타도 놓치면 아쉬운 메뉴니 함께 맛보러 가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오픈런 하지 않으면 웨이팅이 심할 수 있으니, 동시 입장을 위해 꼭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