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목) 17:40 · 신사하우스 · 정원 4명 · "가우디서울" 완공되면 꼭 스페인에 가서 보겠다고 다짐했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의 그 건축가 가우디! 올해 완공 되었다고 해서 가야하나 했는데, 거의😅 더군요 하하하 가우디. 그는 대체 어떤것을 설계했던 걸까요…
일시: 8/6(목) 17:40
장소: 신사하우스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62길 27)
제안: 엘 (IT 유지보수팀)
seoul, 전시·문화생활, 목요일
"가우디서울" 완공되면 꼭 스페인에 가서 보겠다고 다짐했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의 그 건축가 가우디! 올해 완공 되었다고 해서 가야하나 했는데, 거의😅 더군요 하하하 가우디. 그는 대체 어떤것을 설계했던 걸까요? 맛보기를 하러 가보려고 합니다. 함께 하시겠어요? 관람시간 약 60분 정도라고 합니다. 6시 까지는 모여서 관람하고, 관람 후에는 근처에서 저녁도 먹으며 잔잔바리 수다를 나눠 볼까 합니다. (저녁은 필수는 아니에요! 그치만 배고프지 않으실까요..) 관람 후 정산 예정이구 당일 노쇼는 지양 부탁드려요! (정상가 27,000 >> 얼리버드 19,000) 🫧🫧🫧🫧🫧🫧🫧🫧🫧🫧🫧🫧🫧🫧🫧🫧 안토니 가우디 서거 100주년을 기념하는 세계 순회전이 서울에 상륙해요. 스페인 가우디 재단이 공식 인증한 전시로, 도쿄・오사카에서 33만 명이 다녀갔다고 하니 믿고 볼 수 있겠죠. 원본 노트와 도면, 타일 모델까지 약 30점의 진품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이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커요. 가장 기대되는 건 미완성 프로젝트를 3D로 복원해 최초 공개하는 구간이에요. 실제로 지어지지 못한 가우디의 구상을 눈앞에서 마주하는 경험은 흔치 않으니, 건축과 자연을 주제로 한 7개 공간을 순서대로 천천히 따라가며 그의 사고 흐름을 함께 읽어보면 좋겠어요. 전시 공간인 신사하우스도 건축가 승효상이 리모델링해 이번에 처음 공개하는 곳이라 두 거장의 감각이 겹쳐지는 지점을 발견하는 재미가 있어요. 관람 후엔 가우디가 왜 곡선을 신의 선이라 불렀는지, 각자 인상 깊었던 공간이 어디였는지 이야기 나눠봐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