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글게 그리는 그루브

7/29(수) 19:30 · 우와 명동점 · 정원 4명 · "일 잘하면서도 낭만 있게 사는 것, 어떻게 가능할까요?" 열심히 일하다가도 퇴근 후엔 와인 한 잔, 책 한 권으로 균형을 찾는 분들을 위한 자리예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마음으로 각자의 리듬을 만들어가는 이…

일시: 7/29(수) 19:30

장소: 우와 명동점 (서울 중구 명동10길 35-20 1층)

제안: 제크 (로봇회사 UX디자이너)

seoul, 식사·맛집, 수요일

"일 잘하면서도 낭만 있게 사는 것, 어떻게 가능할까요?" 열심히 일하다가도 퇴근 후엔 와인 한 잔, 책 한 권으로 균형을 찾는 분들을 위한 자리예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마음으로 각자의 리듬을 만들어가는 이야기, 편하게 나눠봐요. 명동 골목의 우와는 오코노미야끼와 테판야끼 전문점이에요. 새우 토마토 오코노미야끼와 돼지고기 시오 야끼소바가 시그니처인데, 철판 위에서 지글지글 익어가는 소리 들으며 이야기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더라고요. 넓은 매장에 단체석도 있어 여럿이 둘러앉기 좋아요. 요즘 나만의 속도로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있다면, 혹은 새로운 도전을 통해 나를 알아가는 중이라면 이번 자리가 반가울 거예요. 각자 요즘 몰두하고 있는 것, 균형을 찾는 자기만의 방법을 나눠봐요. 거창하지 않아도 좋아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