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월) 19:30 · 용산화로 · 정원 4명 · "요즘 나를 위해 만들어가는 루틴, 있으세요?" 아침 운동이든, 퇴근 후 한 잔이든, 요가나 요리든 좋아요.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각자만의 방식으로 자신을 챙기는 시간에 대해 편하게 이야기 나눠봐요. 남영동…
일시: 8/3(월) 19:30
장소: 용산화로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21-11 1층)
제안: 영민 (네트워크 엔지니어)
seoul, 식사·맛집, 월요일
"요즘 나를 위해 만들어가는 루틴, 있으세요?" 아침 운동이든, 퇴근 후 한 잔이든, 요가나 요리든 좋아요.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각자만의 방식으로 자신을 챙기는 시간에 대해 편하게 이야기 나눠봐요. 남영동 용산화로는 소갈비살 한판이 시그니처인 고깃집이에요. 두툼한 소갈비살에 양갈비까지 곁들이면 이야기가 끊길 틈이 없어요. 셀프코너에서 라면이랑 김치부침개도 직접 끓여 먹을 수 있어서 자연스럽게 손이 바빠지는 재미도 있어요. 고기 한 점씩 나누다 보면 각자의 루틴 이야기도 술술 풀리지 않을까요. 요즘 새롭게 시작한 습관이나 나를 돌보는 방법, 편하게 꺼내봐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