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3(목) 19:30 · 파사주 · 정원 4명 · "예쁜 숲길에 위치한 프랑스 가정식 식당입니다! 만나서 일 얘기 나눠요" 경의선숲길 걷다 보이는 하얀 건물, 프랑스 국기 휘날리는 파사주예요. 블루리본이 인정한 정통 프렌치 가정식으로 대흥역 3분 거리에 자리한 곳…
일시: 7/23(목) 19:30
장소: 파사주 (서울 마포구 백범로20길 24-5 상수라이크 1층)
제안: 딕테 (언론사 PD)
seoul, 식사·맛집, 목요일
"예쁜 숲길에 위치한 프랑스 가정식 식당입니다! 만나서 일 얘기 나눠요" 경의선숲길 걷다 보이는 하얀 건물, 프랑스 국기 휘날리는 파사주예요. 블루리본이 인정한 정통 프렌치 가정식으로 대흥역 3분 거리에 자리한 곳이에요. 캐러멜라이징한 양파로 끓인 프렌치 어니언 수프와 치킨 프리카세는 오래 정성 들인 티가 나는 메뉴예요. 야채 싫어하는 분도 한 점 안 남기고 비울 만큼 담백한 맛이라, 저녁에 만나서 일 얘기 나누며 먹기 딱 좋아요. 일 5접시만 나오는 한정메뉴 샤보이도 있으니 궁금하신 분은 여쭤보세요. 양배추 속에 다진 고기 채운 프랑스식 가정 요리라 만두 느낌도 나거든요. 숲길 뷰 보면서 조용히 대화 나누기 좋은 저녁, 같이 가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