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오전 잔잔한 책방

7/26(일) 10:30 · 스미다 티하우스 · 정원 4명 · "주말 오전 잔잔하게 책 읽을 동네 동행" 토요일 오전, 온천 카페거리 골목 안 스미다 티하우스에서 조용히 책 읽는 시간을 가져요. 원목 인테리어와 은은한 조명, 창가로 들어오는 초록빛 풍경이 자연스럽게 몰입을 도…

일시: 7/26(일) 10:30

장소: 스미다 티하우스 (부산 연제구 과정로278번길 47-11 1층)

제안: 유니 (의약품 유통회사 경리 담당자)

busan, 자기계발·독서, 일요일

"주말 오전 잔잔하게 책 읽을 동네 동행" 토요일 오전, 온천 카페거리 골목 안 스미다 티하우스에서 조용히 책 읽는 시간을 가져요. 원목 인테리어와 은은한 조명, 창가로 들어오는 초록빛 풍경이 자연스럽게 몰입을 도와주는 공간이에요. 각자 챙겨온 책을 펼치고 차 한 잔과 함께 오전을 보내요. 뜨거운 차를 직접 우려 마시는 방식이라 천천히 읽고 마시는 리듬이 자연스럽게 생기고,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옆자리와 편안하게 대화하기도 좋아요. 읽다가 인상 깊은 문장이나 요즘 읽는 책 이야기를 슬쩍 나눠도 좋아요. 서로 읽는 책이 다르니 짧은 대화 속에서 다음에 읽을 책 힌트를 얻어갈 수 있어요. 레몬양갱이나 스콘 같은 디저트를 곁들이며 느긋하게 마무리하는 주말 오전, 혼자 갔을 때보다 훨씬 편안하게 채워질 거예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