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토) 11:00 · 스페이스K 서울 · 정원 5명 · ✓ 카우스 《친구, 그리고 이웃》을 예매해주세요. 그라피티로 시작해 순수미술과 대중문화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든 작가, 카우스(KAWS)의 국내 첫 미술관 개인전 《친구, 그리고 이웃》이 스페이스K 서울에서 열려요…
일시: 8/1(토) 11:00
장소: 스페이스K 서울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8로 32)
seoul, 전시·문화생활, 토요일
✓ 카우스 《친구, 그리고 이웃》을 예매해주세요. 그라피티로 시작해 순수미술과 대중문화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든 작가, 카우스(KAWS)의 국내 첫 미술관 개인전 《친구, 그리고 이웃》이 스페이스K 서울에서 열려요. 피규어나 브랜드 협업으로 익숙했던 그의 세계를 실제 작품으로 만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예요. 브루클린을 기반으로 활동한 카우스는 그라피티와 광고 개입 작업으로 이름을 알린 뒤, 회화와 조각을 넘나들며 자신만의 시각 언어를 만들어왔어요. 이번 전시에서는 작품 하나하나를 가까이에서 보며 전혀 다른 감상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전시 공간은 가벽과 동선을 활용해 작품에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고 해요. 입구부터 천천히 순서대로 걸으며 관람하고, 익숙했던 캐릭터가 미술관 안에서는 어떻게 다르게 읽히는지 함께 이야기 나눠보면 좋겠습니다. [Guide] ➊ 전시장 입구에 모여 간단히 인사를 나눠요. ➋ 약 40분~1시간 동안 각자 또는 함께 자유롭게 전시를 관람해요. ➌ 가장 인상 깊었던 작품 2~3점을 사진으로 남기고, 왜 기억에 남았는지 간단히 메모해두어요. ➍ 이후 카페로 이동해 "익숙했던 카우스와 실제 작품은 어떻게 달랐는지", "가장 기억에 남은 작품은 무엇이었는지" 서로의 감상을 나눠봐요. 🙂 *스페이스 K 서울 카페도 있어요! [House Rules] 작품에 대한 해석은 모두 다를 수 있어요.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며 이야기 나눠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사전 예매가 필요하니 각자 개별 예매를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