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0(목) 19:30 · 카사블랑카 샌드위치 · 정원 4명 · "일과 나 사이, 균형점을 찾아가고 있나요?" 계획대로 안 풀려도, 루틴이 무너져도 괜찮아요. 각자의 방식으로 다시 중심을 잡아가는 이야기, 편하게 나눠봐요. 해방촌 골목의 카사블랑카 샌드위치는 모로칸 무드가 물씬…
일시: 7/30(목) 19:30
장소: 카사블랑카 샌드위치 (서울 용산구 신흥로 35)
제안: 조이 (브랜드 디렉터)
seoul, 식사·맛집, 목요일
"일과 나 사이, 균형점을 찾아가고 있나요?" 계획대로 안 풀려도, 루틴이 무너져도 괜찮아요. 각자의 방식으로 다시 중심을 잡아가는 이야기, 편하게 나눠봐요. 해방촌 골목의 카사블랑카 샌드위치는 모로칸 무드가 물씬 느껴지는 곳이에요. 스파이시 쉬림프 샌드위치와 모로칸 치킨 샌드위치가 시그니처인데, 테라스 자리에서 먹으면 이국적인 분위기가 더해져요. 일 얘기든 운동 얘기든 좋아요. 요즘 나만의 균형을 어떻게 잡고 있는지, 서로의 방법을 들어봐요. 긴 호흡으로 나누는 대화, 기대해도 좋아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