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히 흐르는 저녁

8/1(토) 18:00 · 몽상가 · 정원 4명 · "조급하지 않게, 나만의 속도로 살아가고 계신가요?" 대단한 목표보다 정해진 흐름 안에서 안정감을 찾아가는 요즘이에요. 각자의 루틴이나 요즘 빠져있는 사소한 취미, 마음의 여유를 찾는 방법을 편하게 나눠봐요. 신용…

일시: 8/1(토) 18:00

장소: 몽상가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38가길 7-16)

제안: 진구 (수사관련 공무원)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조급하지 않게, 나만의 속도로 살아가고 계신가요?" 대단한 목표보다 정해진 흐름 안에서 안정감을 찾아가는 요즘이에요. 각자의 루틴이나 요즘 빠져있는 사소한 취미, 마음의 여유를 찾는 방법을 편하게 나눠봐요. 신용산역 근처 몽상가는 화로구이와 안주가 잘 어울리는 이국적인 분위기의 선술집이에요. 소토시살과 소부채살, 늑간살까지 알차게 즐길 수 있는 2인 화로구이세트가 시그니처인데, 고소하게 구워지는 고기를 나눠 먹다 보면 대화도 한층 깊어지더라고요. 일 얘기든, 요즘 새로 시작한 소소한 취미든 좋아요. 화로 앞에서 나누는 진득한 대화, 기대되지 않으세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