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0(목) 19:00 · 마딛따 · 정원 4명 · "조금은 지치고 아직은 힘내야 하는 목요일 같이 맛있는 음식 먹으면서 즐겨요!" 한 주의 끝이 보이는 목요일, 지친 하루 끝엔 맛있는 안주와 술 한잔이 필요해요. 전포 마딛따에서 명란소보로 감자전, 신선한 회, 누…
일시: 7/30(목) 19:00
장소: 마딛따 (부산 부산진구 동성로49번길 20 2층)
제안: 지효 (병원 임상병리사)
busan, 자유 주제, 목요일
"조금은 지치고 아직은 힘내야 하는 목요일 같이 맛있는 음식 먹으면서 즐겨요!" 한 주의 끝이 보이는 목요일, 지친 하루 끝엔 맛있는 안주와 술 한잔이 필요해요. 전포 마딛따에서 명란소보로 감자전, 신선한 회, 누룽지 리조또까지 다양한 메뉴 나눠 먹으며 서로의 하루 이야기 나눠봐요. 조용하면서도 적당히 활기찬 분위기라 대화하기 좋고, 전통주 종류도 다양해서 취향껏 골라 마시는 재미도 있어요. 처음 만나는 사이여도 맛있는 음식 앞에서는 어색함이 금방 풀리기 마련이니까 부담 없이 와주세요. 이왕이면 사이드 메뉴 여러 개 시켜서 다 같이 나눠 먹으면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어요. 목요일 저녁, 낯선 얼굴들과 편하게 술잔 기울이며 이번 주도 고생했다고 서로 다독여주는 시간 되었으면 해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