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일) 11:00 · 사당역 2호선 · 정원 8명 · "일요일 오전, 나를 위한 힐링“ 천천히 움직이고, 깊이 쉬어가는 슬로우 빈야사&싱잉볼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는 다정한 말을 건네면서도 정작 나 자신에게는 쉽게 엄격해지곤 합니다. 조금 더 잘해야 한다고, 남들만큼은…
일시: 8/2(일) 11:00
장소: 사당역 2호선 (서울특별시 동작구 남부순환로 지하 2089)
제안: 다혜 (프리랜서 디자이너)
seoul, 운동·스포츠, 일요일
"일요일 오전, 나를 위한 힐링“ 천천히 움직이고, 깊이 쉬어가는 슬로우 빈야사&싱잉볼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는 다정한 말을 건네면서도 정작 나 자신에게는 쉽게 엄격해지곤 합니다. 조금 더 잘해야 한다고, 남들만큼은 해내야 한다고, 나의 몸과 마음을 재촉하고 있지는 않나요? ‘다정함’에 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그 다정함을 나의 몸과 호흡으로 가져와 보는 시간입니다. 각자가 생각하는 다정함은 무엇인지, 나는 주로 누구에게 다정함을 건네고 있는지, 그 마음을 나에게도 나누어 줄 수 있을지 천천히 이야기합니다. 이후 진행되는 슬로우 빈야사에서는 천천히 움직이며 지금의 나의 몸과 호흡을 바라봅니다. 나의 숨이 조금 더 편안하게 이어지는 위치를 스스로 탐구해 봅니다. 수련의 마지막에는 싱잉볼의 울림과 함께 몸의 힘을 내려놓고 깊은 사바아사나를 경험합니다. 수련을 마친 후에는 차담을 이어갑니다. 오늘 바라본 나의 모습과 마음을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발견한 다정함을 일상에서도 이어갈 수 있도록 나를 위한 한 가지를 찾아봅니다. 잘 움직이는 것보다 나의 움직임을 알아차리는 것. 더 깊이 들어가는 것보다 지금의 숨을 존중하는 것. 나를 바꾸기 전에 먼저 나를 다정하게 바라보는 연습을 함께합니다. ———————— 일시 8/2(일) 11:00–13:00 장소 사당역 11번 출구 도보5분 (추후 상세주소 메시지 공유예정) 준비물 편안한 복장, 땀을 닦기위한 수건, 열린 마음 진행 순서 1. 자기소개 및 “다정함”에 대해 이야기 해보기 2.슬로우 빈야사 50분 3.싱잉볼 사바아사나 40분 4.차담과 소감 나누기 *늦어도 10분 전에 도착부탁드립니다. *요가 경험이나 유연성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지금의 나를 천천히 바라보고 싶은 분이라면 누구나 함께할 수 있습니다. *나의 이야기가 중요한 만큼 타인의 이야기도 존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