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1(금) 19:30 · 계주 · 정원 4명 · "주말의 시작은 금요일 밤 퇴근후 시원한 소맥으로 한주간의 업무 스트레스를 같이 날려 보아요. " 한주 버텨낸 나에게 주는 선물, 금요일 밤 소맥 한잔이면 충분하죠. 덕천역 근처 이자카야 계주에서 야키토리에 시원한…
일시: 7/31(금) 19:30
장소: 계주 (부산 북구 의성로122번길 56-1 1층)
제안: 여름 (건설현장 현장관리)
busan, 자유 주제, 금요일
"주말의 시작은 금요일 밤 퇴근후 시원한 소맥으로 한주간의 업무 스트레스를 같이 날려 보아요. " 한주 버텨낸 나에게 주는 선물, 금요일 밤 소맥 한잔이면 충분하죠. 덕천역 근처 이자카야 계주에서 야키토리에 시원한 술 한잔 곁들이며 이번주 스트레스 훌훌 털어봐요. 다양한 일본 술과 꼬치 안주로 유명한 곳이라 취향껏 골라 마시는 재미가 있어요. 처음 보는 사람들과도 술 한잔이면 금방 편해지는 법, 각자 한주 힘들었던 이야기 풀어놓으며 위로받는 시간 가져봐요. 닭다리살 대파꼬치랑 츠쿠네는 꼭 시켜보시고요, 다찌석이라 마주 앉아 대화하기도 좋아요. 어색함은 첫잔에 녹여버리고 두 번째 잔부터는 편하게 수다 떨 수 있을 거예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