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 여름 한입

8/1(토) 13:00 · 해옫 연남 · 정원 5명 · 혼자 가긴 애매하고 같이 가면 딱 좋은 그런 곳, 있잖아요. 연남동 골목 안 해옫이 딱 그런 핫플이에요. 묵은지리조또랑 프렌치토스트를 한 테이블에 올려두고, 테라스 자리에서 한여름 바람도 같이 맞아볼 참이에요. 파…

일시: 8/1(토) 13:00

장소: 해옫 연남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29길 30 1층)

제안: 조이 (브랜드 디렉터)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혼자 가긴 애매하고 같이 가면 딱 좋은 그런 곳, 있잖아요. 연남동 골목 안 해옫이 딱 그런 핫플이에요. 묵은지리조또랑 프렌치토스트를 한 테이블에 올려두고, 테라스 자리에서 한여름 바람도 같이 맞아볼 참이에요. 파스타부터 디저트까지 한 곳에서 다 되는 메뉴 구성이라 이것저것 나눠 먹기도 좋고요. 기억에 남는 여름 하나쯤 다들 있잖아요. 묵은지리조또 한 입 뜨면서 그 여름 얘기 슬쩍 꺼내보는 거, 어때요. 낯선 사람과 마주 앉아도 테라스 분위기 덕분에 어색함은 금방 풀릴 거예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