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잡한 마음을 내려두고

8/9(일) 11:00 · 다라니 다원 · 정원 5명 · 🌿 "절 안에 숨어있는 카페, 왠지 모르게 지치고, 쉬고 싶은 마음이 드는 분들 함께 해요" ▮ 오늘의 공간 - 다라니 다원 ▮ 오늘의 대화 주제 - 쉬는 법, 요즘 고민 등 ▮ 한성대역 2번 출구에서 만나 함께…

일시: 8/9(일) 11:00

장소: 다라니 다원 (서울 성북구 선잠로5길 68)

seoul, 야외·자연, 일요일

🌿 "절 안에 숨어있는 카페, 왠지 모르게 지치고, 쉬고 싶은 마음이 드는 분들 함께 해요" ▮ 오늘의 공간 - 다라니 다원 ▮ 오늘의 대화 주제 - 쉬는 법, 요즘 고민 등 ▮ 한성대역 2번 출구에서 만나 함께 02번 버스 타고가요! 성북동 길상사 안쪽, 초록빛에 둘러싸인 다라니 다원으로 함께 쉬러 가요. 절 마당을 걷다 마주하는 이 찻집은 외부 테라스에 앉으면 초록뷰가 눈앞 가득 펼쳐져요. 여름 볕이 뜨거워지기 전 오전 시간대라 바람도 선선하고 조용하게 시간 보내기 좋은 타이밍이에요. 경내라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독특한 입구부터, 차 한 잔 시켜두고 멍하니 앉아있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공간이에요. 도심 속에서 늘 바쁘게 지내다 이런 절 마당 한켠에서 오미자차나 커피 한 잔 마시며 느긋하게 앉아있는 시간, 생각보다 위로가 많이 돼요. 지치고 쉬고 싶은 마음 든다면 같이 걸어봐요. 극락전 쪽 둘러보고 내려오면 카페 건물이 나오는데, 그 앞 테라스 자리를 노려보시는 걸 추천해요. 사람 많지 않은 평일 오전이라 여유롭게 자리 잡을 수 있을 거예요. 차분한 절 분위기 속에서 잠깐이라도 숨 고르고 가는 시간, 함께 만들어봐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