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9(수) 19:30 · 연산뼈구이 본점 · 정원 5명 · "연산동 뼈구이 모여모여~!" 연산동 노포 감성 가득한 연산뼈구이 뼈가집, 뼈구이 하나로 소주 부르는 곳이에요. 살이 야들야들 발라질 정도로 푹 익은 뼈구이에 매콤 감칠맛 양념이 제대로 배어있어요. 여기 껍데기도…
일시: 7/29(수) 19:30
장소: 연산뼈구이 본점 (부산 연제구 안연로28번길 3 1층)
제안: 쑤비 (공간디자이너)
busan, 식사·맛집, 수요일, ko
"연산동 뼈구이 모여모여~!" 연산동 노포 감성 가득한 연산뼈구이 뼈가집, 뼈구이 하나로 소주 부르는 곳이에요. 살이 야들야들 발라질 정도로 푹 익은 뼈구이에 매콤 감칠맛 양념이 제대로 배어있어요. 여기 껍데기도 짠득하니 별미라 같이 시켜야 하고, 남은 양념에 감태김밥이나 칼국수사리 넣어 먹는 게 진짜 킥이에요. 매콤한 음식 좋아하는 분들이랑 같이 가고 싶어요. 양념 다 먹어갈 때쯤 주먹밥으로 마무리하는 거 잊지 마세요, 소스 싹싹 긁어먹는 재미가 있거든요. 노포 특유의 정겨운 분위기에서 뼈구이 뜯으며 편하게 이야기 나눠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