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목) 19:30 · 잠수교집 을지로직영점 · 정원 5명 · "바쁘게 살다가도 나만의 속도를 지키는 방법, 있으세요?" 하루 종일 정신없이 일하다가도 퇴근 후엔 몽글몽글한 드라마를 틀거나, LP판을 올리거나. 각자 삶에서 지키고 있는 나만의 리듬과 소소한 루틴을 편하게 나눠…
일시: 8/6(목) 19:30
장소: 잠수교집 을지로직영점 (서울 중구 을지로14길 15 1층)
제안: 유유 (PR 담당자)
seoul, 식사·맛집, 목요일
"바쁘게 살다가도 나만의 속도를 지키는 방법, 있으세요?" 하루 종일 정신없이 일하다가도 퇴근 후엔 몽글몽글한 드라마를 틀거나, LP판을 올리거나. 각자 삶에서 지키고 있는 나만의 리듬과 소소한 루틴을 편하게 나눠봐요. 을지로3가역 도보 2분, 잠수교집은 급랭삼겹살로 유명한 곳이에요. 얼려서 얇게 썬 삼겹살이 불판 위에서 특유의 식감을 내는데, 여기에 관자 묵은지 조합을 곁들이면 술이 술술 넘어가요. 계획적인 여행러든 즉흥적인 자유주의자든 좋아요. 각자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는 방식이 다 다를 텐데, 그 다름을 나누는 재미가 쏠쏠할 거예요. 거창한 얘기 아니어도, 오늘 하루 어떻게 보냈는지부터 편하게 시작해봐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