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0(월) 18:30 · 오몬자 연남점 · 정원 4명 · "남들 눈치 안 보고 내 방식대로 살아본 적, 있으세요?" 하고 싶은 일 하려고 다니던 길에서 벗어나 본 경험, 혹은 균형을 잃었다 다시 찾아가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봐요. 거창한 성공담이 아니어도 좋아요.…
일시: 8/10(월) 18:30
장소: 오몬자 연남점 (서울 마포구 동교로 273-1 지1, 1층)
제안: 조이 (브랜드 디렉터)
seoul, 식사·맛집, 월요일
"남들 눈치 안 보고 내 방식대로 살아본 적, 있으세요?" 하고 싶은 일 하려고 다니던 길에서 벗어나 본 경험, 혹은 균형을 잃었다 다시 찾아가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봐요. 거창한 성공담이 아니어도 좋아요. 연남동 오몬자는 도쿄 츠키시마 스타일 몬자야끼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대표메뉴인 명란모찌몬자야끼는 명란의 감칠맛과 쫀득한 모찌가 잘 어우러지고, 치킨가라아게는 하이볼이나 맥주와 곁들이기 좋아요. 다 함께 철판 위 몬자야끼를 지지고 나눠 먹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풀려요. 각자 다른 분야에서 자기만의 속도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궁금하지 않으세요? 솔직하고 편안한 대화, 함께해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