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1(금) 19:00 · 팔라칠리 · 정원 4명 · "칠리에 진심인 오너 쉐프가 정성껏 만드는 칠리 요리들 메뉴 정복하러 가요" 홍대입구역 3분 거리, 칠리에 진심인 오너 쉐프가 소스부터 직접 끓이는 팔라칠리입니다. 중동과 남미 요리를 한국인 입맛에 맞게 풀어낸 곳…
일시: 7/31(금) 19:00
장소: 팔라칠리 (서울 마포구 양화로23길 10-8 1층 우측)
제안: 카일 (IT 컨설턴트)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칠리에 진심인 오너 쉐프가 정성껏 만드는 칠리 요리들 메뉴 정복하러 가요" 홍대입구역 3분 거리, 칠리에 진심인 오너 쉐프가 소스부터 직접 끓이는 팔라칠리입니다. 중동과 남미 요리를 한국인 입맛에 맞게 풀어낸 곳으로, 칠리 특유의 볼드하고 깊은 맛이 특징이에요. 칠리플레터와 양고기 퀘사디아를 중심으로 메뉴 부수러 가요. 양고기 잡내 없이 깔끔하고, 소스는 그릇째 긁어먹게 되는 맛이라고 해요. 토르티야와 부리또 반죽도 직접 만드셔서 퀄리티가 남다르다는 후기가 많았어요. 폭립이나 핫도그처럼 칠리가 들어간 다른 메뉴도 다양해서, 여럿이 가면 여러 개 시켜 나눠 먹기 좋은 곳이에요. 진한 하이볼과 함께라면 칠리의 깊은 맛이 더 살아난다고 하니, 술 한잔 곁들이며 여름밤 든든하게 채우고 와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