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토) 18:00 · 당산의밤 · 정원 4명 · 요즘, 해보고 싶은데 망설이는 게 있나요? 회사, 돈, 연애, 결혼, 건강 어느 순간부터는 내가 원하는 삶인지, 세상이 말하는 좋은 삶을 따라가고 있는 건지 헷갈릴 때가 있어요.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지만, 익숙한…
일시: 8/8(토) 18:00
장소: 당산의밤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 233 홍익빌딩 1층 101호)
제안: 소영 (공무원)
seoul, 자유 주제, 토요일
요즘, 해보고 싶은데 망설이는 게 있나요? 회사, 돈, 연애, 결혼, 건강 어느 순간부터는 내가 원하는 삶인지, 세상이 말하는 좋은 삶을 따라가고 있는 건지 헷갈릴 때가 있어요.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지만, 익숙한 삶과 주변의 시선 때문에 쉽게 용기가 나지 않기도 하죠. 모둠 사시미와 바지락 술찜 같은 안주에 하이볼 한잔 곁들이면 대화가 훨씬 편해지더라고요. 처음 보는 사이라도 은은한 조명 아래 조용히 얘기 나누다 보면 생각보다 빨리 마음이 열리는 걸 느낄 수 있어요. 각자 미뤄왔던 고민이나 시도해보고 싶었던 일 하나쯤 꺼내보면 어때요. 서로 다른 상황이지만 비슷한 고민을 가진 사람들끼리 나누는 대화 속에서 작은 용기 하나씩 얻어갈 수 있을 거예요. [진행 방식] ① 카페•맥주집•밥집 등 편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공 간에서 만나요. ② 시작 전에 오늘의 발제와 함께, 요즘 관심 있는 생각 이나 경험을 가볍게 소개해요. ③ 오늘의 주제를 중심으로 서로의 경험, 고민, 생각을 편하게 이야기해요. ④ 대화가 끝난 뒤에는 오늘 인상 깊었던 이야기나 느 낀 점을 가볍게 나눠요. 잘 말해야 하는 자리보다는, 오늘의 발제를 계기로 서 로의 생각을 자연스럽게 나누는 시간에 가까워요! 음료 및 식사 비용은 각자 편하게 1/N로 나눠 결제해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 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