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토) 13:00 · 손문갈매기살 용산점 · 정원 5명 · "익숙한 업계를 벗어나거나, 처음부터 부딪히며 길을 만들어본 경험 있으세요?" 안정적인 리듬을 찾아 커리어를 전환했든, 사수 없이 스스로 방법을 찾아왔든, 일을 대하는 각자의 태도에는 나름의 확신이 담겨 있기 마련…
일시: 8/8(토) 13:00
장소: 손문갈매기살 용산점 (서울 용산구 새창로 213-12 1층)
제안: 은화 (제약회사 제품매니저)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익숙한 업계를 벗어나거나, 처음부터 부딪히며 길을 만들어본 경험 있으세요?" 안정적인 리듬을 찾아 커리어를 전환했든, 사수 없이 스스로 방법을 찾아왔든, 일을 대하는 각자의 태도에는 나름의 확신이 담겨 있기 마련이에요. 거창한 성공담이 아니어도 좋아요, 일하면서 얻은 인사이트나 요즘 몰두하고 있는 일 얘기를 편하게 나눠봐요. 신용산의 손문갈매기살은 고기를 직접 구워주는 노포 감성 가득한 곳이에요. 갈매기살과 대구막창이 시그니처인데, 불닭발 하나 곁들이면 술자리 텐션이 자연스럽게 올라가더라고요. 지글지글 익어가는 고기처럼, 대화도 천천히 무르익을 거예요. 각자 다른 업계에서 쌓아온 이야기, 궁금하지 않으세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